Skip to content
10.7 운영과 데이터 생명주기

10.7 운영과 데이터 생명주기

VOLATILE 테이블의 생성·적재·사용·소멸·재구성 절차를 정리합니다.

데이터 생명주기

  1. 서버 시작 후 테이블 생성 SQL을 실행합니다.
  2. 필요하면 영속 원본에서 초기 데이터를 적재합니다.
  3. 애플리케이션이 조회와 갱신을 시작합니다.
  4. 보존해야 할 결과는 영속 테이블에 기록합니다.
  5. 서버가 종료되면 데이터가 소멸합니다. 테이블 정의는 남습니다.

세션 공유

VOLATILE 테이블은 서버 수준에서 공유됩니다. 한 세션이 입력한 행을 다른 세션이 조회할 수 있으며, 연결 종료만으로 데이터가 사라지지 않습니다.

영속 데이터와의 경계

VOLATILE에는 원본에서 재생성 가능한 최신 상태나 중간 결과만 둡니다. 감사 기록, 원본 이벤트, 복구할 수 없는 결과는 TAG, LOG, LOOKUP 또는 TRANSACTION 테이블에 저장합니다. 복사 SQL은 원본과 대상의 컬럼, 중복 처리, 실행 주기를 포함해 별도의 작업으로 관리합니다.

재시작 절차

  • 테이블이 있는지 확인합니다. 재시작만으로는 정의가 사라지지 않으므로 보통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.
  • 영속 원본이 있으면 정의된 기준 시점의 데이터만 적재합니다.
  • 예상 행 수와 최신 시각을 확인합니다.
  • 검증이 끝난 뒤 수집기와 애플리케이션 쓰기를 재개합니다.
  • 재구성이 실패하면 빈 캐시 상태에서 서비스가 안전하게 동작하는지 확인합니다.

운영 체크리스트

  • 초기 적재 SQL을 형상 관리합니다. 최초 구축용 생성 SQL도 함께 보관합니다.
  • 스크립트를 운영 계정과 실제 접속 정보로 사전 검증합니다.
  • 행 수와 메모리 한도를 관찰합니다.
  • 보존이 필요한 데이터가 VOLATILE에만 남지 않도록 점검합니다.
  • 재시작 훈련에서 적재와 검증 순서를 확인합니다.

메모리 확인과 캐시 재구성

SELECT * FROM V$STORAGE_DC_VOLATILE_TABLE;
SELECT * FROM V$SYSMEM;
SELECT * FROM V$SESMEM;

SELECT NAME, VALUE
  FROM V$PROPERTY
 WHERE NAME = 'VOLATILE_TABLESPACE_MEMORY_MAX_SIZE';

특정 내부 컬럼명에 의존하지 말고 배포 버전의 view 정의를 확인합니다. 캐시를 다시 만들 때는 행 수와 표본 값을 기록하고, 사용 흐름을 전환한 뒤 테이블 생성·초기 적재·검증 순서로 진행합니다. 실패 시 빈 캐시로 안전하게 동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.

최근 업데이트